[한 줄 요약] 경북 구미의 한 중학교 정문에서 교사가 학생들에게 전기충격기를 사용하여 위협을 가한 혐의로 검거되었습니다.
2026년 9월 18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경북 구미시의 한 중학교 정문에서 교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기충격기를 사용해 위협을 가한 혐의로 금요일 경찰에 의해 검거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경찰은 피의자의 자해 위험 및 타인에게 미칠 수 있는 위험성을 고려하여 해당 피의자를 긴급 병원 치료를 받도록 조치하였으며, 현재 학교 업무에서도 배제된 상태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피의자는 과거 우울증 병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학생 지도 문제와 관련해 동료 교사들과 갈등을 겪어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함과 동시에 아동 복지법 위반 여부 등 추가적인 법적 위반 사항이 있는지 면밀히 조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