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차기 국회 정기회를 앞두고 여당 의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오찬 자리를 마련합니다.
2026년 8월 22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 주 금요일 서울 청와대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전원을 초청하여 오찬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대통령실이 밝혔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선임 대변인은 이번 오찬이 다가오는 달에 시작될 정기 국회를 앞두고 열리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여당의 워크숍 일정과 연계되어 있어, 모든 의원이 참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당 관계자는 이번 오찬이 정기 국회 준비를 위한 이틀간의 워크숍 일정 중 하나로 계획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작년 8월에도 이 대통령은 여당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가졌던 바 있으며, 이는 정부와 여당 간의 결속력을 강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